제 목

 [2009. 12. 18] 소년조선일보 '암사동에서 역사와 영어 공부를 한번에'

우리 문화와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2010 외국인과 함께하는 암사 역사교실’이 새해 1월 개강한다.

프로그램은 암사동 선사거주지 관람,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 퀴즈 맞히기 등이 있고,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어린이 문화유산 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린이들이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3회 모두 출석하면 수료증을 준다. 마지막 날에는 문화유적지를 외국인에게 영어로 소개하는 기회도 갖는다. 월 1회, 3개월 과정.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mariestory.co.kr 참조. 문의 (02) 367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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