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경복궁 자원봉사 행사 후 하버드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우리문화를 알려주는 것도 좋았지만 형, 누나와 함께 다니며 이야기 했던 즐거운 시간을 잊지
못 할 꺼예요.
처음에는 너무나 많이 떨렸는데, 이야기하다 보니 떨리던 것이 모두 없어졌어요. !!
저는 처음 부터 끝까지 계속 떨렸어요.
형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았어요.
아 !! 아쉽다. 나는 종이와 연필이 없어서... 못 받았어요.
영재와 인솔 선생님과의 대화
영재 - 하버드 대학생이라고 해서 뭔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냥 우리 보통 사람과
똑 같았어요.
선생님 - 그래. 그들도 영재랑 똑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야
영재도 열심히 노력하면 하버드에 끄떡 없이 들어갈 수 있지...
영재 - (미묘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 끄떡, 끄떡
여러분들 수고 많았어요.
너무나 잘 하고 열심히 해서 선생님은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예비모임에 와서 열심히 참여했던 친구들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