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 : 모네]
전시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2, 3층
날짜 : 1회 2007년8월8일 10시(오전) ~12시
2회 2007년 8월16일10시(오전)~12시
회비 : 1인 2만5천원 (포함사항 ; 입장료, 강사료, 학습자료, 마리이야기 기념 파일)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미술의 선구자 클로드 모네의 작품세계를 초기부터 말기에 이르는
시기별 대표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국내 첫 회고전입니다.
빛의 시대를 연 모네의 다양한 풍경 작품과 인상주의의 성서라고 불리는
모네 예술의 진수 <수련>을 통해 근대 미술사의 흐름을 살펴보고 그 주역인 모네 예술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전시이며
방학을 맞아 전문선생님의 해설과 함께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은 서양미술에
대한 새로운 감상법을 알게됩니다..

[오르세 미술관전]
한국전시역사상 전시작품의 중요성과 인지도 면에서 전후무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오르세 미술관전을 방문합니다.
전시장소 : 예술의 전당
날짜 : 1회 2007년8월9일 10시(오전) ~12시
2회 2007년 8월17일10시(오전)~12시
회비 : 1인 2만5천원 (포함사항 ; 입장료, 강사료, 학습자료, 마리이야기 기념 파일)

오르세 미술관 전
오르세미술관은 인상주의 작품의 화사한 빛과 색채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과 노동에 대한 신성한 가치가 경건하게 표현한 서양미술사의 최고의
작품으로 최초로 한국을 방문하는 밀레의 <만종>, 꿈틀거리는 붓터치의 정열적이고도
부드러운 색채를 뿜어내는 반 고흐의
<아를의 화가의 방>, 관습을 거부하며 모더니즘의 꽃을 피웠던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등
오르세미술관이 자랑하는 모더니즘의 꽃들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교과서는 물론 무수한 서적에 인용된 작품들을 직접 감상 할 수 있는 역사상 최고로 감동스러운
전시가 될 것이며, 원작들을 한국에서 직접 대할 수 있는 기쁨은 이제껏 다른 전시와 비교할 수
없는 이 전시의 최대 의의라 할 것입니다.